큰 문제가 있어서 하시는 말씀은 아닙니다. 한 번쯤 스쳐 갔지만 그냥 넘겨 온 생각들이 쌓인 것입니다. 혹시 이 중에 있으신가요?
자산과 부채, 연금과 보험, 들어오고 나가는 돈을 한 장에 놓습니다. 흩어져 있던 것이 한눈에 보입니다.
지금처럼 가면 은퇴할 때 얼마가 있을지, 그걸로 충분한지 봅니다.
해야 할 일을 순서대로 적습니다. 급한 것과 천천히 해도 되는 것이 갈립니다.
확인한 숫자는 한 권의 보고서로 남습니다. 보고서 자세히 보기

자산의 크기도, 하시는 일도, 가족과 은퇴 계획도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먼저 듣습니다. 고민이 풀리고 만족하실 때, 이 일이 가장 보람 있습니다.
은퇴가 얼마 안 남았는데, 은퇴 자금은 제대로 모은 건지, 은퇴하고 나서 어떻게 굴려야 할지, 연금은 매달 얼마씩 꺼내 써야 할지 막막했어요. 은퇴할 때까지 어떻게 될지 숫자로 보여 주고, 그때에 맞춰 자산을 어떻게 나눌지 방향을 잡아 줘서 좋았어요. 특히 보고서 한 권에 제 자산이 한눈에 보이는 게 좋았습니다.
금융자산과 부동산 때문에 세금과 건강보험료가 많이 나와서, 실제로 손에 쥐는 건 얼마 안 됐어요. 자산관리를 받고 나서는 세금과 건강보험료를 때맞춰 챙겨 주셨고,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에서도 벗어나게 됐어요. 여러 가지로 고마워요.
결혼하고 좀처럼 돈이 모이지 않았어요. 아이에게 드는 돈도 많고, 주택담보대출 이자 때문에 늘 빠듯했거든요. 재무설계를 받고 나서 지출이 나아졌고, 겹치던 보험을 정리해 보험료도 많이 줄었어요. 무엇보다 아이 교육비를 지금부터 준비하게 된 게 좋아요.
실제 고객께서 하신 말씀을 동의를 받아 옮겼습니다. 읽기 쉽게 문장만 다듬었습니다.
자산관리를 받을지는 나중에 정하셔도 됩니다.
이름과 연락처만 남기셔도 됩니다.
영업일 기준 하루 안에, 남겨 주신 시간대에 맞춰 전화드립니다.
제일 궁금한 것부터 답해 드립니다. 통화로 충분하면 거기서 끝입니다.
‘지금 잘하고 있는 건지’, 그 한 가지만 물어보셔도 됩니다. 이름과 연락처만 있어도 되고, 궁금한 것을 적어 주시면 답을 준비해서 전화드립니다.